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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승’ 첼시는 어떻게 루턴 타운을 잡았을까? + 점점 오르는 첼시의 기세.. 보완하면 좋을 점은? [첼시 루턴 타운] 이번 시즌 첼시는 3경기 동안 1승 1무 1패를 기록했다. 그 중 1승을 거둔 루턴 타운과의 3R경기는 비교적 약팀과의 경기였기 때문에 첼시가 강팀으로 나아가기 위해 상대를 어떻게 가둬두고 경기 운영을 할지 실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 결과는 꽤 훌륭한 스코어로 나왔다. 3골차 승리는 상대가 약팀인 점을 떠나 훌륭한 득점력을 보여준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직 사이드에서 첼시가 만드는 패턴은 꽤 아쉬운 점이 많았다. ​ 이번 이적 시장도 상당히 많은 선수들이 들어오고 나갔기 때문에 또 다시 조직력을 맞춰 나가야 하는 점은 똑같지만 프리시즌과 앞서 2경기 (리그 1,2R) 포함해 만들어지는 과정을 어느 정도 봤을 때 좌측면은 엔조가 나와서 받쳐주는 역할을 수행하다 보니 벤 칠웰이 하프 스..
‘새로운 영입생’ 첼시에서 잭슨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 기존 선수들과 영입된 선수들을 어떤 조합으로 맞출 수 있을까? 현재 첼시는 방출 작업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벌써 2억 1200만 파운드 정도의 수익도 내고 계획에 없는 선수들도 내보낼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수익이 더 나올 수 있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은쿤쿠와 잭슨은 이미 첼시에 합류하고 카이세도와 대략 이틀 전에는 디발라의 연결도 있었던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몇 가지 흥미로운 점들이 떠올랐다. 잭슨도 합류한 상황에서 만약 디발라가 와서 우측 윙포워드 자리에 위치하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 하는 흥미로운 점이다. 잭슨은 비야레알에서 뛰던 경기들을 봤을 때 기본적으로 볼을 소유할 줄도 알고 내려와서 도와주고 좌우로 볼을 뿌려주는 역할 등 2선 선수들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타입의 선수라고 느껴졌다. 특히 디발라까지 우측 윙포워드로 오면..
‘엔리케 거피셜’ 엔리케가 PSG에 온다면 어떤 축구를 구사할까? + 엔리케가 이강인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6월 26일 기준 아직 이강인과 루이스 엔리케가 합류 오피셜이 나오지 않았지만 합류가 가까워진 상황인 듯 하다. 외에도 연결되는 선수들이 아직 있는 상황에서 엔리케와 이강인, 우가르테, 아센시오 합류가 유력하고 사비 시몬스, 베르나르드 실바는 합류 확률이 낮은 상황에서 케미를 생각해봤다. 엔리케는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국가대표팀에서 감독직을 수행한 감독이다. 최근에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스페인을 이끌었던 감독이기 때문에 스페인 대표팀을 기준으로 PSG에 대입해서 고려해봤다. 물론 엔리케 직접 팀에 합류해서 봤을 때 예측한 바와 다르게 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기본적으로 4-3-3 형태는 유지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베라티를 원 볼란치에 두고 파비안과 이강인, 비티냐, 우가르테, 솔레르 등 활용할 선수..